AI”

Ameego

Interview

당신을 뽑을지 결정해 본 사람이
묻습니다

전 NAVER AI 리더 김진중이 자신이 묻던 흐름과 채점 기준을 직접 넣고 검수했습니다.
약 20분 — 외운 답이 아니라 당신의 판단을 묻습니다.

준비한 답이 끝나는 곳에서, 면접이 시작됩니다

면접관 — 김진중 트윈

네, 그럼 시작해 볼게요. 가장 자신 있는 프로젝트를 소개해 주세요.

지원자

“커머스 앱의 이미지 로딩을 개선한 프로젝트인데요, 성능을 크게 개선했고, 사용자 반응도 좋았습니다.”

답에서 나온 다음 질문

“크게요? 숫자로 말하면 어느 정도인가요?”

외운 답은 첫 꼬리질문에서 무너집니다. 같은 답은 두 번 막히지 않도록 — 여기서 먼저 무너져 보세요.

김진중 트윈과의 실시간 음성 면접 화면
면접 피드백 리포트 화면 — 점수와 역량별 평가

How it works

질문지는 없습니다.
다음 질문은 당신의 답에서 나옵니다.

약 20분, 준비할 새 없이

면접관이 먼저 말을 걸고, 답할수록 좁혀 들어옵니다. 이력서를 등록하면 질문은 내 경력에서 시작됩니다.

점수로 끝나지 않는 리포트

항목별 점수와 근거, 그리고 문장 다듬기 — 실제 내 답변을 인용해 “이렇게 말했으면 좋았을 문장”까지 돌려받습니다.

평가 기준은 공개

무엇을 어떤 관점으로 보는지 미리 알고 들어가고, 끝나면 같은 기준으로 평가받습니다.

직군마다, 묻는 것이 다릅니다

직군이 다르면 면접도 다릅니다 — 면접관마다 답변에서 가장 먼저 찾는 것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보다 그 선택의 대가를 묻습니다.

그 선택을 하면서 무엇을 포기했나요?

PM · 서비스 기획

기능보다 어떤 지표를 바꿨는지 묻습니다.

그 지표가 정말 사용자 문제를 대변했나요?

프로덕트 디자인

화면보다 버린 대안을 묻습니다.

다른 안이 아니라 이 경험이어야 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업개발 · 세일즈

계약보다 고객이 돈을 낸 이유를 묻습니다.

상대가 마지막에 움직인 결정적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마케팅 · 그로스

조회수보다 무엇이 실제 성장을 만들었는지 묻습니다.

그 성과가 캠페인 때문이라는 걸 어떻게 증명했나요?

Season 1 — 첫 번째 면접관

김진중

전 NAVER AI 리더 · playmore 공동창업자 CTO

서울대 겸임강사 · 수백 번의 채용 면접

“기술을 아는 것과 기술로 가치를 만드는 것은 다른 능력입니다. 저는 후자를 묻습니다.”

이 면접관을 만든 사람은, 이 면접관입니다

01

커리어와 철학을 본인이 직접

가상의 설정은 넣지 않습니다.

02

실제 평가 기준을 그대로

면접 후 피드백도 같은 기준으로 작성됩니다.

03

본인이 직접 검수

본인이 승인해야 공개되고, 검수일을 표기합니다.

04

지금도 본인이 고칩니다

기준이 바뀌면 다시 검수합니다.

본인 참여 제작 · 본인 검수 2026.08 · 커리어는 실제 이력

김진중 — playmore 공동창업자 · CTO

The Interviewers

그 일을 직접 해 본 사람이 묻습니다

직군마다 현업을 이끌어 온 면접관이 있습니다 — 네 사람 모두 본인이 직접 만들고 검수했습니다.

한서윤 — 전 쿠팡 프로덕트 리드

PM · 서비스 기획

한서윤

전 쿠팡 프로덕트 리드

그 지표가 정말 사용자 문제를 대변했나요?

김지안 — 전 토스 프로덕트 디자인 리드

프로덕트 디자인

김지안

전 토스 프로덕트 디자인 리드

다른 안이 아니라 이 경험이어야 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박도현 — 전 구글코리아 전략 파트너십 리드

사업개발 · 세일즈

박도현

전 구글코리아 전략 파트너십 리드

상대가 마지막에 움직인 결정적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최유나 — 전 배달의민족 그로스 마케팅 리드

마케팅 · 그로스

최유나

전 배달의민족 그로스 마케팅 리드

그 성과가 캠페인 때문이라는 걸 어떻게 증명했나요?

AI 트윈은 면접관 본인이 페르소나·질문 흐름·평가 기준을 직접 만들고 검수한 AI입니다. 본인이 직접 응대하지는 않습니다.

내일이 면접이라면, 오늘 한 번 무너져 보세요.

같은 답은 두 번 막히지 않습니다.